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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 회장 사진
  • 존경하는 한국국제회계학회 회원여러분!

    2021년도 (사)한국국제회계 학회 제22대 회장을 맡게 된 경북대학교 권순창 교수 입니다.
    저에게 회장으로서 학회를 대표할 영광을 허락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1999년 설립 이후 국제회계학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회계학 분야에서 국제교류를 활발히 수행하여 왔습니다. 그 결과 학회의 규모와 위상이 눈부시게 발전하여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선임 회장님들의 엄청난 희생과 공헌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 합니다. 더불어 학회의 운영을 위해 각 부문에서 묵묵히 일해주신 여러 학회 임원들의 수고와 노력은 학회 발전의 커다란 원동력이었 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000여 회원들의 든든한 지원과 노력 덕 분입니다.

    저도 학회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선대 회장님 등 많은 분들의 노 력이 헛되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 국제회계학회를 만들기 위해 임기 동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임기동안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기본에 충실한 학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코로나19는 우리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 영향은 학회도 피해나갈 수 없었습니다. 지식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기존의 방법들이 새로운 방법으로 급변 하기 시작하는 이 때, 이러한 변화기에 적응하고 발전하는 학회의 모습이 절실합니다. 이를 위해 향후 1년간 학회장으로서의 다음의 방향으로 노력하도록 하려 합니다.

    첫째. 비대면 환경 하에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학회를 만들고 싶습 니다. 춘계 학술대회,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회원 간의 모임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회원의 연구능력 향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논문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연구주제를 발굴하고 학술교류의 발 판으로 삼겠습니다. 이를 통해 회계학 연구의 실용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Covid-19로 인해 적극적으로 추진되지 못했던 국제교류를 비대면 등 다양한 방법을 진행하겠습니다. 저희 국제회계학회의 가 장 큰 자산이자 장점은 국제교류입니다. Covid-19로 모든 것이 위 축된 상황에서 국제교류의 발판을 다시금 확고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의미 있는 학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는 회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 니다. 신축년 올 한 해 회원님들과 회원님들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22대 한국국제회계학회 회장 권순창 올림